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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2026년 4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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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미래  26-05-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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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 후원회원 여러분도 평안한 한 달 보내셨는지요? 

나눔과미래는 지난 한 달 동안에도 주거와 복지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 만나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오늘 하루 머물 곳이 필요한 사람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거처를 잃거나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거창한 계획보다도 “오늘 안전하게 잘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시 곳곳에 오랫동안 비어 있던 공간들이 누군가에게 잠시라도 몸을 쉬어갈 수 있는 임시거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현장에서는 지역 안의 빈집과 자원을 연결해 사람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거리와 고립 속에서 긴 시간을 버텨온 이웃들에게는 단순히 잠자리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시 사람답게 살아가고 싶고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을 마주하지만 공공의 제도만으로는 이런 삶의 어려움과 회복의 과정을 모두 담아내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곁에서 안부를 묻고 손을 내미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후원회원 여러분의 '나눔'은 바로 그 '현장을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매달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 덕분에 나눔과미래는 제도가 닿지 못하는 삶의 빈틈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변화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눔과미래는 주거·일자리·복지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체회원]

(주)위드고착한콜 (주)이엔에스쏠라 (주)코밴 (주)코야드 광민복지재단 걷는교회 협동조합 다온


[개인회원]

강갑수 강기천 강성룡 강인구 곽동규 곽재식 권영혜 권은숙 권혁 기성자 김국호 김규원 김금순 김기쁨 김남식 김병호 김석준 김선곤 김선미 김성주

김수나 김영철 김온 김용필 김용한 김정희 김주영 김지권 김지선 김지혜 김한민 김현수 김현정 김형삼 김형용 김혜선 김혜옥 남기철 남원석 남재관

남철관 노지현 마정길 문영록 문진영 민병우 박광재 박묘순 박미선 박병학 박승헌 박연옥 박영조 박재필 박제민 박종영 박진호 박철현 박태준 박하연

박형선 배수진 배윤식 백광현 백정숙 서교진 서유미 성제호 손인수 손종도 송경규 송경용 송태웅 신권식 신미선 신예인 신웅철 신찬미 신창수 안은숙

안정희 안혜선 양선혜 양선희 양재혁 오문택 오민균 오이환 오혜란 유요한 유정옥 유제석 유준동 유진희 윤금낭 윤종원 윤훈식 이강구 이길웅 이능원

이민선 이상경 이상원 이선민 이성헌 이소영 이수인 이승철 이윤영 이은란 이의환 이정규 이정훈 이제원 이지연 이지웅 이창곤 이태진 이태희 이한솔

이해인 이향남 이현애 이현웅 이호계 이희숙 임경민 임선재 장성배 장영희 장옥연 장원상 장혜주 전도영 전민서 전석종 전효래 정경희 정시은 정지채

정진아 정필목 정학재 조명수 조엘림 조하준 주은수 지준호 진영효 진장호 채은혜 최규홍 최선희 최영민 최원재 최윤순 한만임 한민식 한빛나 한순희

한창진 함상원 해피빈 허숙희 홍성칠 홍찬 황정희 황혜정 해피빈 익명 후원자님


[현물 후원]

이태연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김명수 김선정 김순철 김은주 김재규 남경철 남기철 남원석 문정우 박준영 박찬 송윤호 안상호 우병율 우성구 이관택 이신선 이연희 이옥자 이윤정 이주연 이태진 이희경 장민철  조정구 최대혁 최복녀 최용환 함지혜 


이상 위 후원자님의 더 많은 나눔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소중한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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