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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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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을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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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후원

 

 

 

                       

시선

 “쌀 받으러 왔는데요.”

 처음 보는 낯선 얼굴들이었다. 언뜻 봐도 어린 외모에 우리 센터를 찾아온게 맞는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나이를 묻진 않았지만 짐작으로 중고등학생 정도의 청소년으로 보이는 누나와 7~8살 동생이 함께 온 것 같았다. 
 그들은 이내 누군가의...

 

#2016 송년회에서는

 

 작년에는 활동가와 회원님들이 얼굴을 직접 마주하고 한 해를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그래서 이번에는 회원님들과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자리가 되면 어떨까요.

 ...

 

11월 14일 

이야기의 첫 머리부터 심상치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의 아동(?)이라면 전세계 어디서나 손꼽아 기다릴 법한 날이 있다면 바로 어린이날 아닐까요. 11월 14일은 인도의 어린이날입니다. 달릿 아이들도 이날을 그냥 지나치지...

 

2006년 겨울은 추웠다. 광화문의 허름한 대포집에서 세 명의 활동가들이 소주잔을 부딪치며 새로운 주거운동의 의기투합이 있었다. 서른일곱살 동갑내기였던 남철관, 오범석 그리고 이주원이었다. 그들은 결사를 맹세하면서 평생 어려운 이웃의 친구이자 호민관이 되기로 한다.

...

 

 

토요일마다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린다는 건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국민들을 상대로 말장난같은 담화로 우롱하는 박근혜를 퇴진시키기 위한 작은 행동!!

 

혹시 나도 함께 가보고 싶은데

집회...

 

2016년 10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소중한 후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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