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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2026년 2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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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미래  26-03-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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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입니다. 

2026년, 매서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찬 바람이 남아 있지만, 계절이 바뀌듯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도 조금씩 변화의 기운이 스며들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이처럼 희망의 문턱에서,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후원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2월 한 달도 우리 이웃의 안정된 주거를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한달은 갑작스럽게 거처를 상실하고 나눔과미래에 연락을 해온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에게 긴급히 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상담과 노숙인 지원 기관으로의 연계, 생활고로 인한 임대료 체납, 이로 인해 퇴거 위기에 처한 위기가구의 안정된 주거를 위한 지원하는 일련의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위기가구에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현장의 목소리에,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더하고자 합니다.  


입춘이 단순한 계절의 변화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듯, 나눔과미래의 활동 역시 더 나은 주거권의 ‘봄’을 앞당기기 위한 작은 움직임들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시작에는 언제나 후원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를, 우리 사회에는 더 단단한 기준을 만들어가는 힘이 됩니다. 아직은 완연한 봄이 아니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는 분명히 다가올 계절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눔과미래는 주거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그 길에 늘 함께해주시는 후원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단체회원]

(주)공감만세 (주)위드고착한콜 (주)이엔에스쏠라 (주)코밴 광민복지재단 걷는교회 협동조합 다온


[개인회원]

강갑수 강기천 강성룡 강인구 곽동염 권영혜 권은숙 권혁 기성자 김국호 김규원 김금순 김기쁨 김남식 김명수 김미애 김석준 김선곤 김선미 김선정 김성주 김수나 

김순철 김영철 김온 김용필 김용한 김은주 김재규 김정희 김주영 김지권 김지선 김지혜 김한민 김현수 김현정 김형삼 김형용 김혜옥  남경철 남기철 남원석 남재관 

남철관 노지현 마정길  문영록  문정우 문진영 민병우 민영주 박광재 박묘순 박미선 박병학 박소현 박승헌 박연옥 박영조 박재필 박제민 박종덕 박종영 박준영 

박진호 박찬 박철현 박태준 박하연 박형선 배수진 배윤식 백광현 백정숙 서교진 서유미 성제호 손인수 손종도 송경규 송경용 송영준 송태웅 신권식 신미선 신예인

신웅철 신창수 안상호 안은숙 안정희 양선혜 양선희 양재혁 오문택 오민균 오이환 오혜란 우병율 우성구 유정옥 유준동 유진희 유창훈 윤종원 윤훈식 이강구 관택 

이길웅 이능원 이상경 이상원 이선민 이성헌 이소영 이수인 이승철 이신선 이연희 이옥자 이윤영 이윤정 이은란 이의환 이정규 이정훈 이제원 이주연 이지연 이창곤 

이태진 이태희 이한솔 이해인 이향남 이현애 이현웅 이호계 이희경 이희숙 임선재 장민철 장성배 장영희 장옥연 장원상 장혜주 전도영 전민서 전효래 정경희 정시은 

정지채 정진아 정필목 정학재 조명수 조엘림 조정구 조하준 주은수 지준호 진영효 진장호 최규홍 최대혁 최복녀 최영민 최용환 최원재 최윤순 한만임 한민식 한빛나 

한순희 한창 함상원 함지혜 허숙희 홍성칠 황정희 황혜정 해피빈 후원자


[현물 후원]

이태연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김명수 김선미 김선정 김순철 김은주 김재규 남경철 남기철 남원석 문정우 박준영 박찬 송윤호 안상호 우병율 우성구 이관택 이신선 이연희 이옥자 이윤정 이주연 이태진 이희경 장민철 전효래 조정구 최대혁 최복녀 최용환 함지혜 


이상 위 후원자님의 더 많은 나눔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소중한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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