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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4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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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세입자 대책, 전세대란 대책 제대로 수립·집행하라! [2009.10.20]
서울시는 세입자 대책, 전세대란 대책 제대로 수립·집행하라! 서울시의 뉴타운, 재개발 관련 ‘막개발, 동시개발, 급속개발’ 정책은 수없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고, 이에 대한 국민적 비난 여론이 거세지만 서울시와 지자체들은 큰 변화 없이 그대로 막개발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
나눔과미래
16.07.13
556
2016-07-13
나눔과미래
서대문 뉴타운 재개발 이대로 좋은가 [예전 글]
현재 도시정비 및 뉴타운 사업에서 주민이 사업여부를 판단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대표기구인 조합을 설립합니다. 설립을 위해서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과정 및 조합의 인가과정이 필요한데 도정법에서 정한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이른바 부실동의서로 조합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조합설립동의서에 제시된 사업비는 동의서 징구과정에서 주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부담과는 다르게 실…
나눔과미래
16.07.13
561
2016-07-13
나눔과미래
음서제(蔭敍制)는 희망 코리아의 대안이 아니다 [예전 글]
대한민국은 세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첫 번째 도전은 한반도 격변의 위기다. 우리가 첫 번째 도전에 대해 제대로 응전하지 못한다면 동아시아의 외로운 섬이 될 것이다. 두 번째 도전은 성장 동력을 잃어버린 한국경제다. 이 또한 제대로 응전하지 못한다면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민족정체성마저 상실할 수도 있다. 세 번째 도전은 정치리더십의 위기다. 좌와 우가 공…
나눔과미래
16.07.13
533
2016-07-13
나눔과미래
선녀와 나무꾼 [예전 글]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옛 동화는 우리에게 너무 친근하다. 잠깐, 옛 추억에 잠겨보자. “사냥꾼에게 쫓기는 노루가 나무꾼에게 살려주기를 부탁했다. 마음씨 착한 나무꾼은 노루를 나뭇짐 뒤에 숨겨주었다. 얼마 되지 않아 사냥꾼이 숨을 헐떡거리며 달려와 노루가 어느 쪽으로 달아났느냐고 물었다. 죽…
나눔과미래
16.07.13
620
2016-07-13
나눔과미래
2009 대한민국, 실종된 주거권을 찾습니다. [예전 글]
현장에서1 실직 후 1년 만에 거리로 내몰린 어느 가장의 이야기 "난 어려운데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권리씨는 (사)나눔과미래 오범석 사무국장의 소개로 정씨를 인터뷰 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실직과 노모의 병환, 이혼으로 인한 가정…
나눔과미래
16.07.13
1362
2016-07-13
나눔과미래
8월26일 주민학교 1강 "추가분담금의 비밀을 밝힌다" [예전 글]
8월26일 오후 7시에 열린 뉴타운주민학교에서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서 이주원 나눔과미래 지역사업국장님의 "추가분담금의 비밀을 밝힌다." 강연을 듣고가셨습니다. (강연내용을 첨부파일로 올렸습니다.) &nbs…
나눔과미래
16.07.13
490
2016-07-13
나눔과미래
20세기형 아스팔트우파의 진보선언 [예전 글]
예상했던 일이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출신의 우파 인사들이 ‘진보’를 표방할 줄 알았다. 좌파척결이란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 그들에게 진보는 필수불가결한 것이었다. 몇 년전이었다. 필자가 몸담았던 한 모임에서 주사파에서 뉴라이트로 전향한 386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김대중, 노무현 두 전임대통령이 열어준…
나눔과미래
16.07.13
573
2016-07-13
나눔과미래
여인숙등 비주택 화재사건에 대한 정부 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예전 글]
여인숙등 비주택 화재사건에 대한 정부 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예고된 참사, 여인숙 화재 6월26일 이른 아침, 부산 남포동의 여인숙에서 일어난 화재 참사는 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당시 이 여인숙에는 여성2명을 포함해 모…
나눔과미래
16.07.13
618
2016-07-13
나눔과미래
너를 부르마, 혁신이여! [예전 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말했다. “대한민국 진보·개혁 진영이 자기 혁신을 게을리 한 채, 김대중·노무현 두 사람에게 모든 알리바이를 떠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한 주간지에서 그의 말을 읽고 만감이 교차했다. 87년 6월 항쟁으로 일군 민주주…
나눔과미래
16.07.13
560
2016-07-13
나눔과미래
<참쉬운기부> 행복한 콩 받으려면? [예전 글]
소식지를 받아 읽어보신 회원님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하는 해.피.빈. 관심있는 단체에 후원할 수 있는 콩! (콩 한 개는 100원!! 와우~) 콩을 어떻게 받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콩 받는 방법!! 따라오세요~^^ 1. 메일 마일리…
나눔과미래
16.07.13
552
2016-07-13
나눔과미래
잘 가시게. 노무현, 내 마음 속의 대통령이여. [2009.5.25]
2009.5.25 이주원 잘가시게. 난 당적은 달랐지만 벗을 지지했다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가치는 달랐고, 변화시키는 방법론도 달랐지만 벗의 치열한 삶과 실천을 내게 큰 힘이 되곤했다오. 그대여! 난 다른 진보적 가치관을 가진 동지들과 다르게 (내겐 약간 우파끼가 있나 보네…
나눔과미래
16.07.13
567
2016-07-13
나눔과미래
K 교수님께 [2009.5.14]
2009.5.14 이주원 K 교수님께 배움터를 졸업하고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루하루 살다보니, 어느덧 ‘스승’ 그 두자를 잊고 살았습니다. 다시 배움터에 몸을 싣고 처음 맞이하는 스승의 날에 ‘스승’ 이 두자를 곱씹어봅니다.  …
나눔과미래
16.07.13
540
2016-07-13
나눔과미래
장위동 뉴타운 토론회(09.04.24) [2009.4.30]
2009.4.30 이주원 "장위뉴타운, 주민참여·공공지원을 통한 개발 가능한가?" 장위뉴타운은 서울의 뉴타운 중에서 은평뉴타운을 제외하고 가장 넓은 면적의 주거지 도시재개발사업 구역이다. 장위뉴타운은 양호한 주거지가 많이 포함된 도시 서민들…
나눔과미래
16.07.13
553
2016-07-13
나눔과미래
용산참사 100일 기자회견 [2009.4.30]
2009.4.30 재개발 뉴타운 사업 재검토 및 실질적인 서민 주거대책 수립하라 용산참사가 발생한지 벌써 100일이 되었다. 재개발 뉴타운 사업의 부당성과 서민들의 주거권과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최후의 수단으로 망루에 오른 철거민의 가슴 저린 희생에 불구하고 서민들을 울리는…
나눔과미래
16.07.13
496
2016-07-13
나눔과미래
아름다운 동행 [2008.7.9]
2008.7.9 고성현 아침부터 푹푹 찌기 시작했다. 사무실 실내온도가 점점 오르더니 어느새 34도에 이르렀다. 가만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니, 과연 '폭염'이라 할 만하다. 이렇게 무더운 날은 젊은 사람도 외출이 겁나는데, 여든 넘은 할머니야 어떻겠는가... 오늘은 보문…
나눔과미래
16.07.13
497
2016-07-13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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