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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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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마을 다섯식구의 홀로서기, 이제 시작합니다!
2016년 나눔마을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지난해부터 많은 식구들이 나눔마을로 입주하셨습니다. 먼저 소개할 분은 성북자활센터에서 소개받고 입주하신 서정석(가명)씨와 이준근(가명)씨입니다. 두 분 모두 자활을 하며 성실하게 미래를 꾸며 가시는 분이십니다. 이준근(가명)씨는 근면함이 몸에 배어서 수급을 받으며 쉬기보다는 일자리가 있으면 어…
나눔과미래
16.11.01
558
2016-11-01
나눔과미래
LH 사회적주택, ‘청년마을’을 시작하다
10월 12일 나눔과미래가 LH 사회적주택 시범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연락을 받았습니다. 신청접수한 지 3주만에 온 연락이었습니다. 어렵게 고생하며 신청서를 작성한 활동가들에게는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사회적주택’은 LH가 매입한 주택을 나눔과미래와 같은 비영리단체가 운영하고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나눔과미래
16.10.26
824
2016-10-26
나눔과미래
성북동 작은마을의 가을, 골목길
서울은 변화의 과정에 있다. 철거 재개발로 급격한 변화의 몸살을 앓던 시대를 지나 다수의 개발구역이 해제되어 어떻게 하면 살기좋은 내일을 만들 수 있을지 모색하고 있다. 구역에서 마을로의 귀환이라고 할까, 싶지 않은 실험을 해야할 상황인 것이다. 성북동은 성북구, 아니 서울에서도 유난히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성곽이 둘러싼 …
나눔과미래
16.10.24
785
2016-10-24
나눔과미래
한천마을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벽화거리 조성 이야기
지난 9월 말, 일 년간 열심히 활동한 석관레인저스의 벽화거리 조성을 위한 그리기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마을 의제 정하기, 주민 인터뷰, 벽화 참여 주민 찾기, 활동기금 마련하기, 벽화그리기 교육 등 너무 많은 노력과 과정을 거쳐서 벽화거리가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벽화거리는 경로당 주변 길을 중심으로 5개…
나눔과미래
16.10.21
800
2016-10-21
나눔과미래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은 사업이 아닌 삶이다
주민 조직은 활동가의 역량만으로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주민들을 조직할 수 있는가? 올들어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하게 되면서 매일 하는 고민이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가 찾고,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만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얘기하고, 그들의 얘기를 듣고,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접점을 찾고,…
나눔과미래
16.10.21
610
2016-10-21
나눔과미래
텅 비어있던 숲이 놀이터가 되다
성북구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천장산 자락에 있는 의릉은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덕분에 의릉 주변은 개발제한지역으로 묶여 개발하지 주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제법 넓은 부지 중에는 '의릉 앞 솔밭'이라 불리는 작은 소나무숲이 있다. 의릉이 석관동의 …
나눔과미래
16.10.21
735
2016-10-21
나눔과미래
두꺼비하우징은 왜 빈집에 주목했는가?
빈집은 흔히들 버려진 집, 폐가라고 생각한다. 두꺼비하우징은 1인 가구 공유주택(셰어하우스)사업을 추진하면서, 이 기존의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빈집은 여러 이유로 기능과 용도를 잃어버리고 도시의 빈 공간으로 방치된 주택이다. 빈집은 버려진 집이 아니었다. 주거용도로써 기능을 상실하여 방치되었지만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유…
나눔과미래
16.10.21
986
2016-10-21
나눔과미래
서울의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1945~1960 복구와 재건 1970~1990 개발과 확장 2000년대 회복과 치유(정상도시화) 2020이후는? 도시는 살아있다. 회색빛의 콘크리트 건물들이 검은 아스팔트, 녹색의 나무들과 조화를 이루며 생태계를 구성한다. 도시의 공간생태계는 도시인들의 숨결이 닿으면…
나눔과미래
16.10.06
663
2016-10-06
나눔과미래
1인가구의 시대, 격변이 시작되다
혼자사는 풍조의 확산과 함께 혼밥, 혼술이라는 말이 점점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요즘, ‘혼자’는 여러 의미로 다가온다. 한편으로는 세련된 솔로생활, 다른 한편으로는 외로운 현대 젊은이들의 생활패턴에 대한 안쓰러움으로, 그렇다. 바야흐로 1인가구가 대세가 되었다. 그런데 그 이면을 읽어보면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긴다. 아래표를 보자 …
나눔과미래
16.10.06
635
2016-10-06
나눔과미래
‘사람’이 살았던, 살고 있는, 살아가야 할 집, 딜쿠샤
흉가는 문화재로 거주민은 무단점유자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던 8월초, 한통의 전화가 주거복지센터로 걸려왔다. “여보세요? 저는 딜쿠샤에 사는 사람인데요, 저희가 쫓겨나게 생겨서 도움을 요청하려고 여기저기 전화하다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딜쿠샤라고 불리는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 부모님부터 몇십 년을 살아온 곳이…
나눔과미래
16.10.06
1859
2016-10-06
나눔과미래
내 마음 따뜻한 삶은달걀처럼(feat.주거복지센터)
이른 아침, 양손 가득 바리바리 싼 짐을 들고 한 어르신이 센터를 찾았다. 양 손엔 빵과 음료, 그리고 삶은 달걀이 들려져있다. 얼마나 다급히 오셨는지 삶은 달걀의 온기가 여전히 그대로다. 고맙다는 말조차 전하기 미안해 직접 방문하셨다는 어르신, 정**(76세) 할머니를 처음 …
나눔과미래
16.10.06
798
2016-10-06
나눔과미래
나눔과 젊음이 숨쉬는 맛깔나는 공간에 입주하다!
두꺼비하우징과 공익활동가공제조합 동행의 합작품, 활동가들을 위한 사회주택에 입주하신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 김래영 님의 글을 옮깁니다. 활동가가 가장 잘 활동할 수 있는 이유/여건은 무엇인가. 공익조합 동행은 이 부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면, 사회가 조금씩 좋은…
나눔과미래
16.10.06
583
2016-10-06
나눔과미래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주신 싱검 주교님, 이젠 저희가 주교님의 희망이 되어드릴게요”
거리의 아이들을 위해 기숙사와 학교를, 신분제와 종교 차별의 철폐를 위해 온 힘을 쏟았던 윌슨 싱검 주교님이 과로로 쓰러지셨습니다. 현재 폐에 물이 찬 데다 심장 수술도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눔과미래와 함께 한 주교님이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인도 아이들의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나눔과미래
16.10.06
586
2016-10-06
나눔과미래
주거환경관리사업에서 주민참여가 잘되려면?
주거환경관리사업과 관련해 여러 공무원, 활동가들을 만나면서 언젠가부터 ‘교육만능주의’가 이 세계에 자리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이 잘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활동가 교육, 주민 교육입니다. 갈등 관…
나눔과미래
16.10.06
569
2016-10-06
나눔과미래
주민간에 의견이 갈렸다
나눔과미래는 정릉시장 맞은편에서 행복한 골목마을만들기 사업을 하고있다. 주민들의 의사와 동네 동태 파악에 주력해오다가 지난 8월 눈에 띄는 활동을 시작했는데, 골목 한켠의 주차장에 상자 텃밭을 조성하는 것이다. 전체 가구수에 비하면 적지만, 만들어진 텃밭상자에 비하면 적절한 수의 주민들이 모였다. 서로 처음보는 사이라 인사…
나눔과미래
16.10.06
585
2016-10-06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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