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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77건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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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빈 공간을 지워나가는, 사회주택
민간임대주택은 정부의 주택정책에서 비어있는 영역이다. 그동안 민간임대주택은 불안정한 주택, 비싼 주택, 반주거복지적 주택이란 이미지가 강했다. 그래서인지 정책의 핵심 대상인적이 없었다. 영국인들의 인식처럼 한국인들에게 민간임대주택은 #레트머니즘 #Rachmanism 이 작동하는 주택이었다. 하지만 사회주택(공공임대주택 포함) 재고량이 절대 부족…
나눔과미래
17.02.24
2711
2017-02-24
나눔과미래
두꺼비하우징, 산새마을 재생하다
2011년 봄, 은평구 두꺼비하우징사업이 시작됐다. 은평구청은 16개 주민자치센터(구 동사무소)에서 대상지 신청을 받았다. 신청접수 결과 10개의 대상지가 신청했다. 심사가 시작됐다. 최종 후보로 신사동 237번지일대(산새마을)과 응암동 산골마을이 올라왔다. 심사위원들의 논의는 치열했다. 몇 시간에 걸쳐 논의한 결과 두꺼비하우징사업 …
나눔과미래
17.02.24
1648
2017-02-24
나눔과미래
상상하자 새로운 세계를!
2017년 1월 23일 서울혁신파크 2층에서 나눔과미래의 유관기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송경용 신부님이 '상상하라 새로운 세상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세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존 레논…
나눔과미래
17.02.22
1364
2017-02-22
나눔과미래
낡은 골목안 늘어나는 빈 집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도시와 사람들
다수가 새로 지은 집과 신차, 싹 바꾼 살림살이가 발전이란 키워드로 나와 가족의 정체성을 형성한다고 믿고 살아온 고도성장 시기의 한국의 도시는 이제 낡은 집과 손 때 묻은 물건을 잘 가꾸고 관리하면서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이 미덕이 되는 저성장의, 변화가 더딘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 사람의 풍경에서도 느리지만 분명한 …
나눔과미래
17.02.22
1590
2017-02-22
나눔과미래
도시 재생의 목적은 주민 그 자체이다
재개발과 도시재생의 큰 차이는 주민의 교체 여부이다. 저소득층을 중산층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란 말도 있듯 재개발 사업의 경우 최소 50% 이상의 주민이 교체된다.(길음뉴타운 원주민 정착율 17%) 여기서 재개발과 도시재생의 목적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재개발은 거주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누구의 거주환경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거주환경개선을 …
나눔과미래
17.02.21
1483
2017-02-21
나눔과미래
석관동 희망지 2017년 첫 주민활동 소식
2016년 석관동 희망지사업에서 열심히 참여했던 석관동 주민들이 올해에도 활동을 이어가는데요~ 지난 1월에 어떤 주민활동이 있었는지 알려드립니다~ 2017년 1월 간 활동: -석관동 희망지사업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제안서 작성 -주민협의체 모임 -각 분과별 기획회의 및 활동: 석관동마을투어, 마을…
나눔과미래
17.02.07
1380
2017-02-07
나눔과미래
2016 주거복지센터 토론회 <서울시 주거복지센터 활동과 주거복지전달체계의 향후 과제>
지난 12월 22일, 주거복지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가 주최한 "주거복지센터 활동과 주거복지전달체계의 향후 과제" 주제로 하는 자리였는데요. 2015년 말 <주거기본법>, 2016년 <서울특별시 주거기본조례>가 제정 및 시행되면서 기존 민간위탁기관인 서울주거복지센터 …
나눔과미래
17.01.31
1589
2017-01-31
나눔과미래
1월의 크리스마스, 두손 가득 선물을 받은 한달
"크리스마스가 다시 시작됐던 순간" 말 그대로 산타클로스와 같았습니다. 직접 선물을 전하러 나눔과미래의 사무실을 찾아오신 분이 있었는데요. 한국전력공사의 관계자 분들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와줄 난방텐트를 양손 가득 들고 오셨습니다. 한파가 계속되는 1월,…
나눔과미래
17.01.26
1441
2017-01-26
나눔과미래
6개월 공을 들인 행복한 골목만들기를 마치고
활동 지역은 지난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개인주택이 많고 주민 간 왕래도 잦았지만 세월이 흘러 개인주택은 헐리고 점차 다세대 빌라 촌으로 변하고 있다. 자연스레 이웃관계도 소원해지고 있다. 이런 추세는 거주민의 고령화와 맞물려 관리되지 않는 주택 및 담장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주민들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었…
나눔과미래
17.01.12
1374
2017-01-12
나눔과미래
주거이동, 사다리 걷어차기!
#동맥경화증을_앓고_있는_공공임대주택 한국에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은 언제나 선(善)이다. 여(與)와 야(野),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안 짓겠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정치세력은 없다. 이는 한국의 주택문제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과 주거복지 수준이 아직 낮다는 것을 반증(反證)하는 것이다. 노태우 정부의 영구임…
나눔과미래
17.01.12
1659
2017-01-12
나눔과미래
석관동 한천마을 2016년 주민 송년회 이야기
지난 2016년 12월 26일(월)에 한천마을 주민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주민공동체 모임을 대신하여 한천마을 주민공동체 활동 1년을 정리하면서, 사진과 영상도 같이 보면서 얘기하고 함께 맛있는 저녁도 먹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선, 오후 5시에 사랑방에 모여서 2016년 1~12월까지의 활동내용…
나눔과미래
17.01.04
1425
2017-01-04
나눔과미래
사랑을 배달한 사랑찬 봉사자들, 1년동안 고마웠어요
매주 토요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하는 사랑찬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연말, 시험기간 등등 바쁜 와중에도 꼬박 봉사에 참여하는 친구들이 고마워서, 소소한 송년회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다. 이름하여, 2016년 사랑찬 송년회! 즐겁다 신난다 (결코 강요하는 …
나눔과미래
16.12.30
1395
2016-12-30
나눔과미래
“늘 고맙습니다” 2016년 나눔과미래 감사 송년회 그 날의 이야기
나눔과미래
16.12.29
1433
2016-12-29
나눔과미래
달릿아이들이 원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염소'?
힌두교의 나라, 인도에서도 크리스마스 캐롤은 울려퍼졌습니다. 약 12억 5000만명 정도 되는 인도의 인구 중 기독교인은 2~7% 정도 됩니다. 하지만 성탄절은 종교적 의미를 떠나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입니다.비록 현실은 신분제에 얽매이는 달릿 계층이지만, 달릿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마냥 설레기만 합니다.
나눔과미래
16.12.27
1372
2016-12-27
나눔과미래
신내 청년마을, 1차 워크숍 현장
오픈하우스 이후 한 달 만인 2016년 12월 14일과 17일, 입주자와 입주대기자를 선발하는 1차 워크숍이 있었다. 신내 청년마을에서 진행한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약 2시간동안 진행했다. 1부에서는 자유로운 주택 열람, 쉐어하우스형 청년주택 사업소개, 임대료 안내, 일정안내 등 입주와 관련된 기본적인 순서들이 있었다. 2부에…
나눔과미래
16.12.20
1372
2016-12-20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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