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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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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줘라줘!] 주거시민단체가 묻고 문재인-안철수 캠프가 답했다
주거·시민단체들은 국민들이 후보들의 주거정책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대선후보캠프 초청 정책토론회(3/23), 대선후보의 5대 정책요구 회신 평가결과 발표(4/16)를 해왔습니다. 이에 이어 안철수캠프(4/20), 문재인캠프(4/26)와의 간담회에서 △임대주택정책 개혁 △주거취약계층 지원 △주택임대차안…
나눔과미래
17.04.28
759
2017-04-28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그 해 겨울, 최어르신과 쪽방
행정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서울시내 쪽방 수는 약 4,300여개이다. 그리고 평균 3,700여명이 장기거주 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어진 지 40여년 된 건물에 1평 남짓한 방, 부엌이나 화장실, 샤워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그래도 쪽방은 기초생활수급자, 건설일용노동자, 행상 등 비공식부문 일자리를 가진 사람…
나눔과미래
17.04.28
787
2017-04-28
나눔과미래
지역재생,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융복합사업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인간이 도시를 만든 것은 신이 인간을 만든 행위와 비교될 만큼 인류에게 획기적인 일이었다. 도시는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자,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도시는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공감이기 때문에 탄생, 성장, 쇠퇴, 재생의 사이클을 가진다. 이…
나눔과미래
17.04.25
632
2017-04-25
나눔과미래
[아침을여는집] 전문가가 한 데 모인 곳이 있다면?
17년 2월, 4년 만에 다시 아침을여는집으로 출근 하게 된 추형선 활동가입니다. 설레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다시 아저씨들과 잘 지낼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출근을 하고 한 달 정도 지난 즈음에 아저씨 한분이 사무실에 찾아 오셨습니다. (참고로 아침을여는집은 현재 17명의 아저씨 들이 방3개와 큰 거실, 작은 거실에…
나눔과미래
17.04.20
676
2017-04-20
나눔과미래
주거시민단체 대선후보 5대정책요구 회신결과발표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공공임대 확대 등 한목소리 주거·시민단체들, 대선후보 5대 정책요구 회신 결과 발표 문재인, 주거복지 확대 약속, 조건부 세입자보호책 제시, 분양제도 개혁의지부족 안철수, 임대소득세 찬성 반면 전월세상한제·LTV·DTI강화 등 민감 정책 답변회피 심상정, 정책요구 모두 수용, 당내 법안 발의해…
나눔과미래
17.04.20
624
2017-04-20
나눔과미래
한천마을 주민공동체 찾아가는 마을학교 이야기
[한천마을 찾아가는 마을학교 이야기] 최근 한천마을 주민모임에서는 한참 역량강화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2017년의 공동체 활동계획 논의 중 교육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워보자는 의견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주민회의에서 어떤 것을 배우고 싶은지, 어떤 것을 배우면 공동체활동에 도움이 될지를 같이 논의한 끝에 마을…
나눔과미래
17.04.14
679
2017-04-14
나눔과미래
사회주택? 사회주택!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첫번째)
2016년 최초의 민간 사회주택기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그라미’ 나중에 ‘따뜻한’이라 이름이 붙은 이 기금은 사회주택의 개념 자체가 아직은 생소한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과 조직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대체 ‘사회주택’은 어떤 주택이고 기금은 뭘 하려고 만든 것일까? 한 마디로 사회주택은 민간이 서민, 사회적약자 등 주…
나눔과미래
17.04.07
631
2017-04-07
나눔과미래
파키스탄 Shine school 아이들은 왜 모자를 써야만 할까요?
휑하니 뚫린 천장, 난방이 전혀 되지 않은 교실 봄이지만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와 절로 몸이 떨립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부하고 싶어합니다. 조금이라도 추위를 떨쳐 내고자 아이들은 두툼한 모자를 쓰고 수업을 듣습니다.
나눔과미래
17.04.04
752
2017-04-04
나눔과미래
태백 워크숍을 통해 얻은 것들
기대 밖의 만남(태백산생태마을협동조합)이 신선했다. 애초에 새로운 사람의 대단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었는데, 훗날 우수 사례집 같은 데서 접할법한 지역의 활동가를 만나서 좋은 경험을 나눴다. 여유가 있어 지역 주민을 대하는 활동가로서의 자세도 배울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 아쉬운 것은 우…
나눔과미래
17.03.28
603
2017-03-28
나눔과미래
"차기정부에 제안한다" 주거 정책 토론회_주거 안정 실현을 위한 한걸음
3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17개의 주거·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제 19대 대선예비후보 "차기정부에 제안한다" 주거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나눔과미래는 한국 사회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단체의 …
나눔과미래
17.03.27
656
2017-03-27
나눔과미래
‘모두를 위한 이름, 인권’_박래군 인권운동가 강연을 듣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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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미래
17.03.22
693
2017-03-22
나눔과미래
2017년도 변경된 복지대상 선정기준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과 재계약 기준 변경 안내
▢ 2017년도 변경된 복지대상 선정기준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과 재계약 기준 변경 안내 먼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선정기준과 급여지급수준입니다. 가구원수별 기준 중위소득 1인 2인 3인 …
나눔과미래
17.03.21
688
2017-03-21
나눔과미래
함께 산다는 것
집 앞 골목길에 편의점 하나가 새로 생겼다. 조금 어둑했던 밤길에 아주 반가운 불빛이다. 매일 지나는 길, 작은 점포 불빛 하나로도 아주 조금이지만 안전한 느낌이 드는데, 그 어둑한 골목길을 더 밝게 지키는 사람이 있다. 병호아저씨. 아저씨는 ‘나눔마을’에 살고 있다. 나…
나눔과미래
17.03.21
595
2017-03-21
나눔과미래
[세계여성의날] 셰어하우스에 왜 ‘여성’이 많을까
“사회적 주택 입주 문의드립니다” 또 여성이다. 셰어 하우스 운영기관의 담당자로서 입주 관련 문의를 받는다. 현재 셰어 하우스에 있는 21명 중에 15명이 여자다. 입주 자격 요건이 안된 이들까지 범위를 넓히면 103명 중에 68명이 여자다. 그녀들은 왜 셰어 하우스를 찾았을까. 혹자는 말한다. 남자는…
나눔과미래
17.03.17
539
2017-03-17
나눔과미래
청년마을 다함께 집들이
이제 청년마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지도 두달이 다 되어간다. 이사날엔 차이가 있었지만 사람이 가득해 진 것도 이제 한달은 넘은 것이다. 그런데도, 이미 반상회도 한번 해 봤지만, 서로 이름도 잘 모르고 얼굴도 한번 못본 경우가 많다. 집집마다 도어락도 달고 인터넷 설치도 했었던 나 또한 절반정도의 사람들만 알고 있다. …
나눔과미래
17.03.17
573
2017-03-17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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