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미래 소개
나눔과미래
걸어온 길
조직
오시는 길
나눔과미래 활동
사무국
성북주거복지센터
종로주거복지센터
아침을여는집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주거재생팀
서울양천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
공지·알림
재정보고
활동가의시선
후원자의시선
자료실
뉴스레터 구독 ✉️
후원신청 💕
나눔과미래 소개
나눔과미래
걸어온 길
조직
오시는 길
나눔과미래 활동
사무국
성북주거복지센터
종로주거복지센터
아침을여는집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주거재생팀
서울양천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
공지·알림
재정보고
활동가의시선
후원자의시선
자료실
커뮤니티
Home
나눔과미래 소개
나눔과미래 활동
커뮤니티
공지·알림
재정보고
활동가의시선
후원자의시선
자료실
활동가의시선
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11 페이지
제목
날짜
작성자
[청년마을] 청년마을 커뮤니티 모임에 입장하기
※ 본 모임은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전에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석관동 사회적주택은 청년들이 입주해 살고 있는 곳으로, 주변 시세의 50% 이하의 임대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공공임대주택의 성격을 가진 만큼 SH 소득 자산 조사를 마친 청년들만 입주할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 사무국 활동가 유지예입니다.이번에도 어김없이…
나눔과미래
20.08.31
1872
2020-08-31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세모녀의 집을 찾아서
코로나로 집이 대피소가 되어버린 2020년 5월, 성북주거복지센터로 전화가 왔다. 보증금500만원 월세50만원의 집에서 아이들 둘과 함께 거주하는 여성한부모가구였다. 사연인즉, 가정폭력 피해자로 센터에 도움을 요청하기 얼마 전 이혼이 마무리되었고, 딸아이 둘과 이제 막 새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의 새출발은 환영받지 못했던 …
나눔과미래
20.08.28
1846
2020-08-28
나눔과미래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우리집
2019년에 개봉한 윤가은 감독의 한국독립영화 「우리집」. 예쁜 세 소녀의 우리집 지키기 대소동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가족 영화로, 별일 아닌 듯 하지만 너무나 큰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런닝타임이다.<영화 '우리집' 중 한 장면> 주인공 하나는 5학년이고, 직장에 다니는 부모님과 중학생 오빠를 둔 4인 가족의 막내이다…
나눔과미래
20.08.28
1318
2020-08-28
나눔과미래
[기자회견] 국회는 임대차3법 즉각 개정하라!
7월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임대차 3법 개정을 촉구하는 세입자 및 제 단체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된 임대차3법 중 전월세신고제는 어제(7/28) 국토위를 통과했지만, 계약갱신청구권과 임대료인상률상한제는 지난(7/27) 월요일 소관 상임위인 법사위의 파행으로 논의가 진행되지 …
나눔과미래
20.07.31
1403
2020-07-31
나눔과미래
[지역활성화] 언택트(Untact)시대의 도시와 사회주택
코로나19는 사회에 격변을 일으키고 있다. 대면접촉에 대한 두려움 확산에 따른 온라인 간접소통의 확산, 자영업자를 비롯한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위기와 이와 연관된 비정규직 중심의 고용불안정성 심화 등 사회전반에서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바이러스의 일상화로 비대면에 기반한 관계망과 사회시스템의 강화가 지배적인 경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다양한 건축물과 물리…
나눔과미래
20.07.29
2240
2020-07-29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임대주택 신청기준(소득기준) 변경에 대한 단상
공공임대주택 신청기준의 변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를 신청할 때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하듯이, 임대주택을 신청할 때는“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을 기준으로 삼는다. 해마다 발표되는 통계청자료에 따라 ‘해당 소득 기준의 몇%에 해당하는 가’로 신청 가능한 임대주택의 종류와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그리…
나눔과미래
20.07.28
1549
2020-07-28
나눔과미래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제주지역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
<LH공사 제주지역본부를 다녀와서> 작년 HUG가 주최하는 사회주택 아카데미에 ‘사회적 금융’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사회주택을 준비하는 다양한 사회경제조직을 만나고,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느꼈던 점은 서울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지방의 사회주택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나눔과미래
20.06.30
1734
2020-06-30
나눔과미래
[지역자산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 걸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등 비접촉‧비대면 시장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가 근간인 사회적경제 영역에겐 분명 어려움입니다. 새로운 상황에 걸맞은 공동체성에 대한 고민이 사회적경제 영역에선 필요해 보입니다. 이에 2020년 6월 26일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지원 및 구매촉…
나눔과미래
20.06.30
1655
2020-06-30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환한 미소의 발명가
안녕하세요. 주거취약계층매입임대주택 '나눔마을'을 담당하는 박기옥 활동가입니다.최근 알게 된 만 74세의 양준일(가명)님을 소개하려 합니다. 조도에 의해 점등되는 센서시스템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다 경기악화로 폐업 후 노숙인 쉼터에 입소하시게 된 양준일님.이후로도 지인의 집과 노숙인 쉼터 등을 또다시 거치며 주거가 불안정하셨습니다.드디어 …
나눔과미래
20.06.30
2251
2020-06-30
나눔과미래
도시재생에서 '주민'은 누구일까요?
도시재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말 중에 하나로 ‘주민’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 그중에서도 서울의 도시재생은 재개발의 대안으로 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과 우리나라 지방 소도시의 도시재생은 쇠퇴한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목적에서 시작된 반면, 서울의 도시재생은 전면 철거 후 재개발이…
나눔과미래
20.06.24
1499
2020-06-24
나눔과미래
[종로주거복지센터] 신영호님의 어려운 발걸음, 이젠 희망으로 다가서는 한걸음
주거복지에 관심이 생겨 종로주거복지센터에 입사한 지 한 달,센터에 상담 오신 제 첫 내담자인 신영호호(가명) 님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날 친구분 손에 이끌려 센터에 방문하신 신영호 님.신영호 님은 열악한 주거환경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그동안 친구분이 식사나 생활비를 조금씩 지원해주었지만, 친구분도 수급자인 상…
나눔과미래
20.06.24
1369
2020-06-24
나눔과미래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어언 4개월이 다 되었고, 지난 시간들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코로나19는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처음 시작될 때에는 메르스를 겪어 본 경험이 있었기에 그래도 빨리 끝나겠지, 기다리면 되겠지 했었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 전 세계에 퍼져 많은 희생자를 만들지 몰랐다. ‘생활 속 거리두기’라는 생활수칙이 나오고, 갓난아이…
나눔과미래
20.06.24
1233
2020-06-24
나눔과미래
[청년마을] 석관동 청년마을 워크숍 들여다보기
-----[석관동 청년마을 워크숍 들여다보기]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 사무국 활동가 유지예입니다.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반상회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가지난 4월 25, 26일에 어렵사리 석관동 사회적주택 청년마을 1동과 2동의 워크숍이 열렸습니다.석관동 사회적주택은 청년들이 입주해 살고 있는 곳으로, 주변 시세의 50% 이하…
나눔과미래
20.06.24
1484
2020-06-24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센터에서의 1년,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던 시간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복지계통으로 일하고자 생각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분야 보다는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분야로 일하고 싶은 마음에 서울시 뉴딜일자리 주거복지 매니저 모집에 지원하게 되었고 작년 4월에 성북주거복지 센터로 배치되었습니다. 그렇게 주거상담을 한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배치 …
나눔과미래
20.04.29
1643
2020-04-29
나눔과미래
[기자회견] 코로나19로 위기에 내몰린 주거 세입자 대책 즉각 마련하라!
2020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주거 관련 시민 단체가 정부가 코로나19로 생존의 위기에 내몰리는 주거 세입자를 위한 주거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지난 달 실업자는 118만명, 일시휴직자는 160만 7천…
나눔과미래
20.04.29
1260
2020-04-29
나눔과미래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열린
11
페이지
12
페이지
13
페이지
14
페이지
15
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