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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77건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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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여는집] 공공 복지의 빈틈을 채우는 시민의 연대
왜 노숙인 자활시설은 해피빈이 필요할까노숙인 자활시설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피빈과 같은 민간 모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은 단순한 재정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현행 복지 제도가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보여준다. 현재 노숙인 복지 정책은 기본적으로 생존 보장에 초점을 맞추고…
나눔과미래
9일 전
79
2026-04-28
나눔과미래
[종로주거복지센터] “오늘의 빈집을, 내일의 집으로”_종로형 긴급 임시주거 모델을 상상하다
종로구의 노후주택과 빈집은 주거 환경의 질 저하, 안전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같은 공간에서, 오늘 밤 머물 곳을 찾지 못해 불안정한 시간을 견디는 이웃들도 존재한다. 이 간극은 단순한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아직 연결하지 못한 자원의 문제다. 종로주거복지센터는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비어 있는 집…
나눔과미래
10일 전
94
2026-04-27
나눔과미래
2026년 4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2026홈리스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활동에 대한 내용은 링크 연결되어 있으니 문구를 클릭하시거나 첨부 파일을…
나눔과미래
10일 전
62
2026-04-27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우리 아이 안락사까지 생각했었어요.
최미영님(가명)을 만난 건 2024년 무더운 여름날, 정릉동 다세대주택 반지하였습니다. 준비해 주신 물을 마시며 얘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 아들,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이 집으로 이사온 지는 4년 정도 되었는데, 최근 2년 사이 이 가족에겐 엄청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업을 하던 남편이 채무로 힘들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었고…
나눔과미래
20일 전
191
2026-04-17
나눔과미래
2026년 3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활동에 대한 내용은 링크 연결되어 있으니 문구를 클릭하시거나 첨…
나눔과미래
26.03.31
222
2026-03-31
나눔과미래
2026 나눔과미래 정기총회 현장 스케치: 새로운 길에서 희망을 만나다
2026년 3월 30일 오후 6시, 서울시 성북구 삼선교로22길 22에 위치한 회의실에서 나눔과미래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준비하며 맞이하는 자리이지만, 총회를 앞둔 마음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한 해 동안의 활동을 회원 여러분께 정식으로 보고드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시 다가올 한 해를 함께 기대하는 자리이기에 그…
나눔과미래
26.03.31
246
2026-03-31
나눔과미래
[지역활성화국] 든든한주거복지기금 2.0 열렸다!
(사진설명) 26년 3월 24일 든든한복지기금을 위한 협약 및 간담회 (왼)금융산업공익재단 추원서 상임이사 (우)사단법인 나눔과미래 송경용 이사장2024년 6월, 지역활성화국은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지…
나눔과미래
26.03.31
236
2026-03-31
나눔과미래
2026년 2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 2025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
나눔과미래
26.02.27
546
2026-02-27
나눔과미래
[즐거운우리집] 2016년의 봄, 2026년에도 어르신의 바람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16년 봄, 나눔과미래 앞에 한 통에는 한 통장이 남겨졌습니다.4,485,000원은 단순히 숫자일지 모르지만, 나눔과미래에게는 한 사람의 삶이 담긴 마음이었습니다. 따뜻했던 어느 날, 세상을 떠난 정하원 어르신. 어르신은 생전에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나 죽으면 얼마 안 되지만 통장에 있는 돈은 나눔과미래에서 좋은 일에 썼으면 좋겠…
나눔과미래
26.02.25
484
2026-02-25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2025년 나눔과미래가 함께 한 목소리
안녕하세요. 성북주거복지센터 박형선 활동가입니다. 처음 주거복지 현장에 발을 디딘 저에게 2025년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한 해였습니다. 집수리가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뵙고, 함께 다니며 집을 보고, 다양한 사정으로 동주민센터와 법원, 재개발조합과도 만나고, 땀 흘리며 이삿짐을 나르고, 이 모든 과정이 단순히 '업무'를 넘어서 누군가의 '삶'이…
나눔과미래
26.02.06
596
2026-02-06
나눔과미래
2026년 1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 2025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
나눔과미래
26.01.30
704
2026-01-30
나눔과미래
2025년 12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 2025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
나눔과미래
25.12.29
739
2025-12-29
나눔과미래
[현장스케치] 아무도 기억하지 않은 이의 삶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2025홈리스추모문화제
2025년 12월 22일,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추모제가 있던 날입니다. 홈리스추모제는 겨울 중 가장 밤이 긴 날인, 동짓날에 한해 동안 거리, 쪽방, 고시원 등 외로이 삶을 마감한 홈리스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나눔과미래는 매년 홈리스추모제공동주최 단위로 본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출처. 참세상(링크…
나눔과미래
25.12.24
821
2025-12-24
나눔과미래
[공동성명] 서울시와 국토부는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 축소 중단하라
공 동 성 명 서울시와 국토부는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 축소 중단하라세입자 내몰림·강제퇴거 부추기는 오세훈 시장 규탄한다이재명 정부 재개발· 재건축 임대주택 의무비율 상향해야 1.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재개발 사업에서 추가용적률 혜택을 주는 경우에 부여하는 임대주택 의무 공급 비율을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나눔과미래
25.12.02
1521
2025-12-02
나눔과미래
2025년 11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 2025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
나눔과미래
25.11.27
861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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