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파가 연이었던 2월의 어느 날,

나눔과미래는 큐사이언스코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큐사이언스코리아는 미국의...

 
 
2018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2018이란 숫자가 낯설기만 한데 달력은 벌써 2월을 가리키고 있네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다짐하게 되는 1월이지만,
...

 

 

2018년 1월 22일.

나눔과미래를 후원하시는, 광민복지재단의 형제의집을 방문했습니다.

광민복지재단은 전국대도시쪽방지원사업, 무의탁노인봉사지원 및 목욕봉사 사업, 노인초청잔치 사업, 웃음치료사업 등을 통해 의지할 곳이 없이 홀로 사시는...

 

올해 추위가 빨리 찾아오기도 했고요. 그 정도도 어마어마합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겨울보다 한국 겨울이 더 춥다고 하니, 말할 것도 없지요ㅜ

이처럼 한파가 유독 심한 오늘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후원자님들의 나눔은 더 소중하고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주거가 취약한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제 막 겨울로 들어서야 할 11월, 

갑작스레 밀려든 추위에 모두 당황하셨을텐데요.

아직 겨울을 맞을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아서 그런지 어느 해보다 더 춥게 느껴집니다.

마음만 해도 이럴진대, 

당장 추위를 막아줄 집이 없는 이들 그리고 집이...

 
긴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일상이 바빠 그동안 소홀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업무에 치여 지쳤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

 

본래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쉽기만 했던 계절인데요,

 

나눔과미래가 운영하는 주거취약계층임대주택 나눔마을은 지난 여름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7년 7월 6일 서울시청 자활지원과와 구세군브릿지상담센터에서 주관한 호텔물품지원을 아침을여는집 12가구가 받았습니다. LCD TV와 침대, 탁자, 의자, 스탠드, 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