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찬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어르신들과 가까워지는

-토요일의 어느 오후의 사랑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느 날보다 나눔과미래 주방은 도시락 반찬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바로 오늘은 사랑찬...

 

맛있는 수다, 따뜻한 반찬, 배우는 나눔. 그래서 행복한 그녀들.  

어김없이 셋째 주. 유난히 나눔과미래는 활기로 가득 찹니다. 바로 사랑찬 도시락 반찬을 만들고자 오신 김수진, 박소현, 고은성 세 명의 어머니 덕분인데요. 당근,...

 

 

사건의 발단은 7월 7일 밤 10시에 온 김형삼군의 전화 한 통이었습니다. 기존에 사랑찬 자원봉사를 하던 친구들이랑 같이 1박2일로 놀러가자는 전화였습니다. 

때는 봉사를 하다가 취업을 해서 화성으로 이사간 친구의 집들이가 예정되어 있던 7월 23일,...

나눔과미래 신입 활동가 서민종입니다 :)
 
어느새 여름이 왔나 싶을 정도로 맑고 따뜻했던 토요일 아침, 나눔과미래 식구들이 한천마을 청소모임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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