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종

11월 5일,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신내동 청년마을이 하루동안 개방했다.

 

먼저 도착한 활동가들은 집에 문제가 있진 않은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다행히 집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고, 주차장과 옥상이 넓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북구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천장산 자락에 있는 의릉은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덕분에 의릉 주변은 개발제한지역으로 묶여 개발하지 주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제법 넓은 부지 중에는 '의릉 앞...

 

 

나눔과미래는 정릉시장 맞은편에서 행복한 골목마을만들기 사업을 하고있다. 주민들의 의사와 동네 동태 파악에 주력해오다가 지난 8월 눈에 띄는 활동을 시작했는데, 골목 한켠의 주차장에 상자 텃밭을 조성하는 것이다.

 전체 가구수에 비하면 적지만, 만들어진...

 

 

마을활동가로 일하다보면 사업이나 프로그램 등을 홍보해야할 일이 자주 생긴다. 경중에 따라 온라인, 홍보부스, 소식지, 현수막, 입소문 등 다양한 홍보수단들이 전략적으로 동원된다. 하나하나 다 장단점이 있는 홍보수단들이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주민들이 가장 많이,...

 

 

석관동 한천마을에서는 4월부터 격주로 청소모임을 진행중입니다. 벌써 8회째 진행중인 이 모임은 주민공동체에서 마을 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노력에서 시작된 이 모임은 대여섯 명의 주민들과 봉사시간을 채우러 온 학생들이 주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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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미래 신입 활동가 서민종입니다 :)
 
어느새 여름이 왔나 싶을 정도로 맑고 따뜻했던 토요일 아침, 나눔과미래 식구들이 한천마을 청소모임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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