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가의 시선

 

맛있는 수다, 따뜻한 반찬, 배우는 나눔. 그래서 행복한 그녀들.  

어김없이 셋째 주. 유난히 나눔과미래는 활기로 가득 찹니다. 바로 사랑찬 도시락 반찬을 만들고자 오신 김수진, 박소현, 고은성 세 명의 어머니 덕분인데요. 당근,...

 

이번에 만난 분은 김혜옥 후원자입니다. 무려 7년이나 나눔과미래에 함께 해주시고 계시는데요. ‘후원과 봉사를 이렇게 오래할 수 있을까’ 란 생각에 제일 뵙고 싶었던 분이기도 합니다. 토요일 오전, 설레는 마음을 안고 변함없이 사랑찬(독거노인 도시락 조리 및 배달)을...

 

2016년, 나눔과미래가 1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긴 시간 동안 나눔과미래에 든든한 힘이 되주신 후원자분과 자원봉사자분을 직접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첫 번째는 8년째 나눔을 실천해온...